동맥경화검사로 흔히 검색되는 항목의 공식 이름은 동맥경화도검사(맥파전달속도측정)이며, 검진 안내에서는 혈관나이 검사로도 불립니다. 전국 병원이 공개한 금액은 병원 규모에 따라 폭이 크며, 자세한 최저·최고 금액은 아래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가건강검진은 공단이 정한 항목까지 본인부담 없이 받고, 그 위에 얹는 종합검진 항목은 병원이 정한 값을 내는데, 동맥경화도검사는 비급여 고시 목록에 등재된 종합검진 쪽 추가 항목입니다.
전국에서 신고된 974건의 금액을 병원 종류마다 나눠 보면 규모가 클수록 최고 금액도 함께 올라갑니다. 가장 많이 신고한 구간은 병원급과 종합병원급입니다.
| 구분 | 공개 항목 수 | 최저 | 최고 |
|---|---|---|---|
| 병원 | 315곳 | 10,000원 | 250,000원 |
| 종합병원 | 422곳 | 10,000원 | 257,810원 |
| 상급종합병원 | 215곳 | 13,500원 | 257,500원 |
전국 974건을 모두 모으면 최저와 최고는 양 끝을 보여주는 값일 뿐이고, 실제로 가장 많이 마주치는 금액대는 아래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금액 |
|---|---|
| 전국 974건 최저 | 10,000원 |
| 전국 974건 대표금액 | 55,000원 |
| 전국 974건 최고 | 257,810원 |
검진기관이 따로 안내하는 참고 가격표에서는 동맥경화도검사가 검사료 40,000원에 사후관리비용 24,000원이 별도로 붙는 구성으로 표시됩니다. 접수창구에서 이 두 항목이 각각 붙는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구분 | 금액 |
|---|---|
| 동맥경화도검사 검사료 | 40,000원 |
| 사후관리비용(추가 발생 시) | 24,000원 |
표의 금액은 신고 시점 기준이라 지금 창구에서 안내하는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초음파·MRI도 급여 적용분은 목록에서 빠지므로, 표의 금액은 '그 병원이 비급여로 받는 금액'이다라는 원칙은 동맥경화도검사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동맥경화도검사는 팔다리에 혈압계처럼 생긴 커프를 감아 맥파가 전달되는 속도를 재는 방식입니다. 혈관 자체를 영상으로 보여주는 검사가 아니라 혈관의 탄력을 수치로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경동맥초음파는 목 부위 혈관을 초음파로 직접 비추어 보는 검사로, 방식이 다른 만큼 검사비도 따로 계산됩니다. 전국 공개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검사 항목 | 공개 항목 수 | 최저 | 대표금액 | 최고 |
|---|---|---|---|---|
| 경동맥초음파 | 1,452곳 | 20,000원 | 120,000원 | 445,000원 |
두 검사를 같은 날 함께 추가하면 각 검사비가 각각 붙습니다. 경동맥초음파 비용과 참고 가격표는 경동맥초음파 비용 쪽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정맥이나 심근경색이 궁금해 검사를 알아보는 경우, 종합검진에서 추가할 수 있는 항목은 심전도와 심장초음파, 동맥경화도검사처럼 비급여로 계산되는 검사들입니다. 어느 항목을 추가할지는 검진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페이지의 표는 검사비 안내이며 특정 질환이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검사 결과의 해석과 다음 진료 여부는 병원과 상담해 정하는 부분입니다.
협심증이 궁금해 심장검사를 찾는 경우 종합검진에서 흔히 추가하는 항목은 심장초음파입니다. 전국 공개 금액은 아래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검사 항목 | 공개 항목 수 | 최저 | 대표금액 | 최고 |
|---|---|---|---|---|
| 심장초음파(경흉부 심초음파 일반) | 1,051곳 | 50,000원 | 200,000원 | 481,830원 |
참고 가격표에서는 심장초음파가 검사료 150,000원에 사후관리비용 80,000원이 별도로 붙는 구성으로 안내됩니다. 동맥경화도검사와 함께 추가하면 두 검사비가 각각 계산됩니다.
협심증검사병원이나 심장검사병원처럼 지역을 붙여 검색해도 결과는 결국 같은 심장초음파와 동맥경화도검사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약 단계에서 어느 검사를 추가하는지 이름으로 확인해 두면 됩니다.
동맥경화도검사만 단독으로 추가하는 경우도 있고, 심장초음파나 경동맥초음파와 묶어 혈관 관련 검사를 함께 추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러 항목을 한 번에 추가하면 검사비도 항목마다 각각 붙습니다. 총액을 미리 가늠하려면 추가할 항목을 예약 전에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검진기관마다 이 항목들을 묶어 패키지로 안내하는 경우와 개별로 추가하는 경우가 나뉩니다. 어느 쪽인지는 예약할 때 확인이 필요합니다.
패키지로 묶인 값은 개별 검사비를 단순히 더한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패키지에 어떤 항목이 포함됐는지 목록으로 받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검진 당일 창구에서 항목을 추가하려면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미리 정해서 예약하면 검진 시간도 함께 줄어듭니다.
뇌동맥류검사로 검색되는 항목은 대부분 뇌혈관을 보는 MRI, 즉 MRA 검사를 가리킵니다. 뇌 자체를 보는 MRI와는 별도 항목으로 계산됩니다.
| 검사 항목 | 공개 항목 수 | 최저 | 대표금액 | 최고 |
|---|---|---|---|---|
| 뇌 MRI(일반) | 1,061곳 | 175,565원 | 480,000원 | 1,045,000원 |
| 뇌혈관 MRI(혈관-뇌혈관 일반) | 753곳 | 115,400원 | 480,000원 | 1,033,900원 |
| 혈관-뇌혈류 초음파 | 570곳 | 30,000원 | 150,000원 | 386,000원 |
참고 가격표에서는 뇌 MRI가 검사료 400,000원에 사후관리비용 232,000원, 뇌혈관 MRA가 검사료 280,000원에 사후관리비용 160,000원이 별도로 붙는 구성입니다. 두 항목을 같이 촬영하면 검사비도 각각 붙습니다.
CT로 뇌혈관을 확인하는 방법도 있지만, CT는 심평원 공개 목록 자체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CT 비용과 참고 가격표는 CT 비용 쪽에서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뇌졸중검사로 찾아 들어온 경우에도 검진에서 실제로 추가하는 항목은 앞서 본 뇌 MRI나 뇌혈관 MRA, 혈관-뇌혈류 초음파 중 하나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뇌검사비용이 궁금해 검색해도 결과는 같은 표로 연결됩니다. 이름이 다르게 검색돼도 실제 항목은 병원이 신고한 코드를 기준으로 한 곳에 모여 있습니다.
인천뇌검사처럼 지역명을 붙여 찾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역을 좁혀 조회하고 싶으면 심평원 화면에서 지역을 직접 선택하면 됩니다.
MRI 계열 검사는 금속 삽입물이 있는지 미리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장박동기나 인공관절처럼 금속이 들어간 시술 이력이 있다면 예약할 때 미리 알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검사 시간은 뇌와 뇌혈관을 함께 촬영할 때 더 길어집니다. 예약한 병원에 소요 시간을 미리 물어보면 검진 당일 일정을 잡기 수월합니다.
증상이 있어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시행하면 급여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이때 내는 본인부담금은 검사를 받는 기관의 종류에 따라 정해진 부담률을 따릅니다.
진찰료 총액 + (요양급여비용 총액 - 진찰료총액) × 60/100이 상급종합병원 외래에 적용되는 계산 방식입니다. 종합병원은 동 지역 기준 요양급여비용 총액 × 50/100을 내고, 의원급은 요양급여비용 총액 × 30/100을 냅니다.
| 기관 종별 | 외래 본인부담률(동 지역 기준) |
|---|---|
| 상급종합병원 | 진찰료 + (요양급여비용 - 진찰료) × 60/100 |
| 종합병원 | 요양급여비용 × 50/100 |
| 병원 | 요양급여비용 × 40/100 |
| 의원 | 요양급여비용 × 30/100 |
검진에서 증상 없이 미리 추가하는 동맥경화도검사는 대부분 이 급여 조건에 들어가지 않아 비급여로 계산됩니다. 급여 대상인지는 검사를 시행하는 의사의 판단과 진료 기록에 따라 정해지므로 예약 전에 병원에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병원별로 신고한 동맥경화도검사 금액을 심평원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심평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 바로가기항목을 기능 검사료의 동맥경화도검사로, 지역은 원하는 곳으로 선택하세요.
먼저 올해 국가건강검진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대상이면 기본 항목은 본인부담 없이 받고, 동맥경화도검사 같은 추가 항목만 따로 비교하면 됩니다.
다음으로 동맥경화도검사만 추가할지, 심장초음파나 경동맥초음파와 함께 묶을지 정합니다. 항목이 늘어날수록 검진 당일 결제액도 그만큼 올라갑니다.
마지막으로 증상이 있어 진료로 받는 경우인지, 검진에서 스스로 추가하는 경우인지 병원에 확인합니다. 이 구분에 따라 급여 여부와 본인부담금이 달라집니다.
올해 검진 대상인지부터 확인하세요.
국가건강검진 대상자 조회·예약 확인출생연도 기준과 검진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전국 974건 공개 자료 기준으로 병원 규모에 따라 금액 차이가 크며, 자세한 금액은 본문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가격표에서는 검사료 40,000원에 사후관리비용 24,000원이 별도로 안내됩니다.
아닙니다. 동맥경화도검사는 맥파가 전달되는 속도를 재는 방식이고, 경동맥초음파는 목 혈관을 초음파로 직접 비추어 보는 방식이라 검사비도 따로 계산됩니다.
증상이 있어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시행하면 급여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검진에서 증상 없이 추가하는 경우는 대부분 비급여로 계산됩니다.
실시간 가격표가 아니므로 게시일을 보고 현재 금액을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공개 자료에는 신고한 날짜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확인일 2026-09-20 (모든 출처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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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별표 2] 본인일부부담금의 부담률 및 부담액 | 국가법령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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